우분투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 재생기를 찾기위해 여러가지를 사용해 봤습니다.
우분투에서 쉽게 설치하고 쓸 수 있는 동영상 재생기 다섯 종류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컴파일이 필요하거나 설치가 복잡한 재생기는 제외시켰습니다.
- UI: ★★★★
- 성능: ★★★
- 기능: ★★★
- 설정: ★★★
- 자막: ★
- 평가: 우분투 기본 재생기로 심플하고 사용하기 쉽습니다. 단점으로는 성능이 떨어지고 자막 기능이 무척 불편합니다. 자막이 화면 크기에 따라 조절되는 것이 아니라 화면 크기와는 상관없이 설정한 크기로 고정됩니다. 또한 자막 속도조절이 불가능하여 싱크가 맞지 않는 자막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Totem은 Gstreamer와 Xine가 있는데 Xine는 자을 띄우는 과정이 복잡하므로 비교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UI: ★
- 성능: ★★★★★
- 기능: ★★★★★
- 설정: ★★★
- 자막: ★★★★★
- 평가: 성능과 기능 모두 최고인 플레이어 입니다. 자막의 모양과 위치도 설정 가능하고 자막 속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UI가 끔찍합니다. 그래서 기능은 엄청 많지만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합니다. 다수의 동영상을 감상하기 위해 필수적인 재생목록 관리 기능도 엄청 불편합니다.
- UI: ★★★★☆
- 성능: ★★★★
- 기능: ★★★★★
- 설정: ★★★★
- 자막: ★★★★★
- 평가: MPlayer에서 UI를 개선한 재생기로 MPlayer보다 UI가 무척 편합니다. 그리고 MPlayer를 사용하는 것이니까 기능도 많습니다. 자막 속도 조절 단축키도 제공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성능은 거의 Totem 수준으로 MPlayer보다 무척 떨어집니다. 성능 점수를 좀 더 주겠습니다. 몇몇 버벅이는 파일 포맷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우수합니다. 재생중 소리를 조절하거나 하면 자주 멈추는데 일시정지를 누른후 재생을 누르면 다시 재생됩니다.
- UI: ★★★
- 성능: ★★★
- 기능: ★★★★★
- 설정: ★★★★
- 자막: ★★★
- 평가: SMPlayer 처럼 MPlayer에서 UI를 개선한 재생기 입니다. GNOME용 이라서 우분투에 잘 어울린다(?)는 점을 제외하면 뭐하나 장점이 없는 재생기 입니다. 자막 속도를 조절하는 설정도 없습니다.
- UI: ★★★★★
- 성능: ★★★★
- 기능: ★★★★★
- 설정: ★★★★★
- 자막: ★★★★★
- 평가: UI는 재생기중에서 가장 좋습니다. MPlayer 처럼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세세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재생중 프레임을 이동할때 MPlayer 보다 반응이 좀 떨어집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VLC를 재시작 해야 적용되는 설정들이 있습니다.
저는 VLC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우분투에서 동작하는 또 다른 좋은 동영상 재생기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
워드프레스 위지윅 에디터 불편한 부분중 하나가 여러줄바꿈이 안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문자를 넣는다던지 <code> 태그를 넣는등의 꽁수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매번 줄바꿈을 할때마다 위와 같은 꽁수를 쓰는 것은 무척 불편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자료를 찾아본 결과 ‘TinyMCE Advanced‘ 플러그인을 찾았습니다.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관리자 페이지 Settings 메뉴에 ‘TinyMCE Advanced‘가 추가됩니다.
클릭하고 들어가서 맨 아래쪽을 보면 ‘Stop removing the <p> and <br /> tags when saving and show them in the HTML editor’라는 체크박스가 있는데 이것을 선택해주고 설정을 저장합니다.
이제 워드프레스 위지윅 에디터에서 엔터를 여러번 입력하여 줄바꿈을 해보세요.(주의: Shitf + Enter가 아닙니다.)
그리고 미리보기를 눌러보면 이전과 달리 여러줄바꿈이 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ps. 윗 글이랑 두줄 떨어졌죠? ^^
우분투에서 각각 160GB, 250GB, 1TB 3개의 HDD에 저장된 파일들을 서로 옮겨가며 정리하습니다.
3개의 HDD가 모두 SATA 방식이라서 한개는 외장 HDD 케이블로 연결했습니다.
그런데 대량의 파일들을 복사하다 보면 NTFS에 있는 파일들이 소실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황당한 점은 NTFS에서 파일을 읽어와서 EXT4로 복사하는 건데 NTFS에 있는 파일이 소실된다는 것입니다. ㅡㅡ;
그리고 EXT4에도 잘못된 정보가 들어갑니다.
다행히 디스크 검사(fsck)를 하면 소실되었던 파일이 다시 나타나서 빠진 파일만 다시 재복사 합니다.
파일 자체가 깨지는 것은 아니고 파일 정보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외장 HDD 케이블의 문제인가 싶었는데 EXT4 <-> EXT4 사이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모든 HDD를 EXT4로 변환했습니다.
리눅스에서 NTFS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